구글, 지도 서비스에 ‘내 지도’ 기능 출시
구글 지도 검색창 아래 ‘내 지도’를 클릭하고, ‘새 지도 만들기’를 클릭하면 좌측에서 지도 제목과 설명을 입력란이 나타난다. 상단의 ‘공동작업’을 클릭하면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 함께 작업할 수 있으며, ‘가져오기’를 이용해 파일 혹은 웹에서 지도를 가져올 수도 있다. 또한, 공개와 비공개 중 선택해 사용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거나 개인 정보로 설정할 수 있다.
지도에는 특정 장소를 아이콘으로 표시하고 선과 도형을 그려 넣을 수 있으며 핀 아이콘과 선 그리기 아이콘을 이용해 원하는 곳을 표시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서울 관광 지도, 전국 맛집 지도, 주말 데이트 코스 지도 등 재미있고 유용한 지도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아울러, 다른 사용자 혹은 업체에서 만든 지도도 내 지도 목록에 추가할 수 있다. ‘내 지도’ 클릭 후 왼쪽 상단의 ‘콘텐츠 추가하기’를 클릭하면, 다른 사용자가 만든 지도가 다양하게 제공된다. 이 중 자신이 원하는 지도를 선택하면 내 지도 목록에 추가돼 필요할 때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 올라온 ㈜부동산114에서 제공하는 ‘부동산 매물 검색’과 ㈜지오피스에서 제공하는 ‘부동산 개발 지구 지적도’를 이곳에서 볼 수 있다
조원규 구글코리아 R&D 총괄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내 지도’ 기능은 구글에서만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사용자들이 직접 제작하는 다양한 지도 콘텐츠가 생성돼 유용한 지역 정보가 많이 탄생하고 국내 지역 정보의 양적,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구글코리아 개요
구글의 미션은 전 세계의 정보를 체계화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구글은 검색, 지도, 지메일,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크롬, 유튜브 등의 서비스 및 플랫폼을 통해 수십억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구글은 알파벳 주식회사의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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