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생활개선회, 양양산불 피해지역 농업인에게 용기 북돋아

춘천--(뉴스와이어)--지난 4. 5일 양양 강현면 일대에 대형 산불발생으로 많은 이재민과 재산피해가 속출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이 많은 고충과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강원도생활개선회(회장 엄순석)에서는 중앙, 도·시군생활개선회를 대상으로 피해 농업인 돕기 성금·품 모금운동을 적극 전개하였다.

이에 생활개선중앙회(회장 조희숙)에서 4. 18일 본원을 방문 5백만원 상당의 무동력비료살포기120대(대당42,000원)를 기탁하였으며, 강원도생활개선회는 7.5백만원 상당의 농작물운반차 120대(대당70,000원), 철원군생활개선회 전직회장모임인 선덕회(회장 이정희)에서 2십만원을 기탁하는 등 총 13백만원의 성금·품을 모금 하여, 4. 20일(수) 도회장을 비롯한 시군회장 5명, 농업기술원 관계자(권경희 생활지원과장)와 함께 양양군청을 방문 전달하고 이번피해로 실의에 빠진 강현면 방축리 안보선 생활개선회원 농가를 찾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웹사이트: http://www.ares.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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