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센터는 40개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13,000대 이상의 정보시스템을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 이상 장비가 증가하는 등 대규모화됨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표준화하고, 이를 자동화체계에 의해 수행하게 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주는 자동화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었다.
이번 정보자원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사업을 통하여, 국내외 민간 데이터센터의 자동화 성공사례를 분석하고 통합센터에 대한 자동화 수준을 진단하여 운용비용 절감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한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추진방향을 정의하였다.
또한, 장비별 중요도, 운영업무 영향도를 고려한 단위업무별 자동화 효과 분석결과 등 이번 사업시 제시된 결과물을 활용하여 자동화 적용범위 및 대상을 선정하고, 자동화 적용을 위한 운영 표준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운영 자동화 구축에 따른 정량적 기대효과 분석을 위한 성과지표를 개발하고, 운영 자동화 추진방향 및 과제별 중요도, 시급성 등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이행방안을 도출하였다.
통합센터는 연구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운영 자동화 시범적용 시스템을 `10년도에 구축·운영함으로써 자동화에 대한 효과성과 안정성을 검증한 후 `13년도까지 단계적으로 전체 장비를 대상으로 확대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공공기관 및 기업의 IT 관련 예산이 정보시스템의 관리운영 등 현상 유지에 많은 비용이 지출되는 상황에서, 운영·유지비용 절감은 물론, 새로운 IT 서비스 지원 등 예산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게 된다.
통합센터는 민간기업에서는 이미 몇년전부터 운영 자동화 도입하여 무장애 서비스 및 효율성 향상에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정부데이터센터에 대한 운영을 표준화하고, 효율화 함으로써, 운영비용의 절감을 통한 그린센터 구현 뿐 만 아니라 정부부처와 대국민에게 보다 나은 IT 운영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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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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