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경복궁 광화문현판 교체시기 관련 ‘문화재위원회 합동분과회의’ 결과 발표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20일(수) 오후 2시 광화문현판 교체와 관련하여 문화재위원회 합동분과회의(건조물, 동산, 사적, 제도 분과)를 개최하여 다음과 같이 심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현 광화문은 고종당시 위치에 월대와 함께 원형대로 복원하고 이와 동시에 현판도 교체토록 함

아울러 본 합동분과회의에서는 광화문 앞광장을 조성하여 경복궁 출입을 광화문을 통하여 근정전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권고함. 그리고 외형뿐 아니라 건물내부도 고증하여 복원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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