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2월 15일부터 24일까지 구·군별 상습투기지역을 대상으로 공무원 및 환경미화원 등 80여명을 투입, 상습투기지역 현장조사 및 상습투기지역 내 방치 생활폐기물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21일까지 520개소(중구 200, 남구 92, 동구 99, 북구 75, 울주군 54)에 달하는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결과 상습투기지역 내 생활폐기물 다량 방치지역에 대해서는 환경미화원 등 환경정비 인력을 투입,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수거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적발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상습투기지역에 대한 감시·단속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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