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기 감독의 절대 공포 ‘분신사바’, 일본 열도 공략
<분신사바>는 안병기 감독의 전작인 <폰>(일본 개봉 제목: Voice)이 일본에서만 100억 원 에 가까운 극장 수익을 낸 바 있어, 제작 전부터 일본 영화사 해피넷에 미니멈 개런티 300만 불과 흥행 수익의 일부를 받는 초유의 조건으로 선 판매돼 당시,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세일즈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포전문 감독'으로 유명한 안병기 감독. 지난 달, 일본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 이세은과 함께 프로모션 차 일본을 방문해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현재 안병기 감독은 네번째 공포영화 <아파트>를 준비 중이며, 올 10월 개봉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더욱 금기시되는 행위 '분신사바(코쿠리상)'를 소재로 해 화제가 되고 있는 <분신사바(코쿠리상コクリさん)>. 공포영화의 강국이라는 일본에서 <폰>에 이어 얼마나 많은 호응을 얻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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