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간호학과, ‘ 제1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크림전쟁에서 헌신적으로 간호를 한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성스러운 의식으로 마더램프인 김혜령(4학년) 외 3학년생 47명의 학생이 선언을 하였다.
이날 선서식은 권미경 교수의 사회로 개회, 기도, 국민의례, 간호학과 연혁보고,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학생들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을 것,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고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 을 다짐하였다.
선서가 끝난 뒤에는 축하연과 더불어 박광옥 서울아산병원 간호본부장의 ‘간호사의 발전’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이 있었다. 선서식에는 한동관 총장, 영동대학 윤양소 학장, 각 실·처장, 연동수 의과대학장, 이규은 간호학과장 및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석하여 선서식을 하는 학생들을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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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9일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