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씨티가 글로벌 파이낸스지(Global Finance Magazine)가 선정하는 아태지역 최우수 소비자금융 인터넷뱅킹 은행 (Best Consumer Internet Bank)으로 뽑혔다. 또한 최우수 인터넷뱅킹 은행(Best Overall Internet Bank), 최우수 기업∙기관 금융 인터넷뱅킹 (Best Corporate & Institutional Internet Bank)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파이낸스지가 최우수 글로벌 인터넷뱅킹 금융기관을 선정하는 이 상을 두고 전세계 222개 개별 은행이 지원해 이 중 씨티가 1위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인터넷 뱅킹 사이트의 고객 유치 및 서비스 전략, 상품 이용 실적, 고객 증가율, 상품 제공 범위 뿐 아니라 인터넷 뱅킹의 실질적 효과, 웹사이트 설계 및 기능성 등을 평가 항목으로 우수 기관이 선정되었다.

조나단 라르센 씨티 아태지역 소비자금융 및 글로벌 카드 부문 대표는 “인터넷이 우리 일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더욱 더 커지고 있는 가운데 씨티가 그동안 인터넷 뱅킹 서비스 특히 기술적 부분에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원거리 금융 서비스는 씨티가 항상 중점을 두어온 분야로 고객의 금융거래 니즈를 충족시킬 편리하고 안전한 플랫폼 제공을 위한 더 나은 방법 모색과 혁신을 위해 씨티는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씨티는 아태 이외의 지역 및 글로벌 부문에서도 다수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북미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우수 기업∙기관 금융 인터넷 뱅킹 은행으로 선정되었고, 최우수 기업∙기관 금융 인터넷 뱅킹의 하위 카테고리인 최우수 투자관리 서비스 (Best Investment Management Services) 및 최우수 온라인 자금관리 웹사이트 (Best Online Cash Management Site) 부문에서도 1등을 차지했다. 최우수 소비자금융 인터넷 뱅킹 부문 하의 최우수 대금고지납부서비스 (Best Bill Payment and Presentment) 부문에서도 1위로 선정되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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