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문화경영아카데미 강좌 개설

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는 문화경영아카데미 CEO 과정 강좌 개강식이 4월 21일(목) 오후 6시 전주공업대 기숙사 비전홀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8월 25일까지 16주간 열리며,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전북지역의 CEO 리더(60명)에게 문화경영 마인드를 고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문화경영에 관한 정책제언, 문화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며, 친교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강좌의 기조연설은 이어령 초대문광부 장관이 하며, 김명곤 국립극장장, 윤석금 웅진그룹회장, 제프리존스 한미상공회의소장, 서병문 한국문화콘텐츠원장,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박도권 감우설계 대표 등을 비롯한 한국 최고의 논객, 최고의 문화인사,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사장, 손혜원 크로스포인트 사장 등을 비롯한 문화 종사자 등 우리나라 최고의 명강사들이 직접 강의를 맡는다.

이번에 모집한 60명의 리더를 보면 강현욱 전북도지사, 곽인희 시장, 김종규 군수, 최진영 시장을 비롯한 관계, 이광철 국회의원, 최진호 도의원, 박용근 도의원 등을 비롯한 정계, 이창승 전북중앙신문 사장, 김택수 전북도민일보 부사장을 비롯한 언론계, 이민휘 엘드건설 대표, 이근호 한스 사장,정미택 여성경제인연합회 전북지회장 등을 비롯한 기업인, 이원권 한국소리문화전당 대표, 차종선 예원예술대 이사장 등 문화종사자, 이 밖에 문화경영에 관심 있는 지역 인사들이 참여한다.

강의운영은 매주 목요일 60분짜리 2강좌이며, 4회에 거쳐 국내외 문화예술 탐방을 하고, 전북지역의 문화현장을 시찰하고, 이를 선진국 문화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로써 전주대는 전북문화의 수준을 높이고, 실질적인 전북의 리더에게 경영마인드를 고취시키는 문화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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