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 ‘세력전’ 본서버 정식 업데이트
열혈강호 온라인은 그간 테스트 서버에만 적용했던 ‘세력전’을 19일 본서버에 업데이트 해, 본격적인 열혈강호 온라인 최초의 전쟁 시스템 ‘세력전’의 막이 올랐다.
4월 19일 밤 8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첫 번째 세력전에 참가한 200명의 게이머들이 치열한 세력전을 치루었으며, 오늘 20일 저녁 8시에 두 번째 세력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게이머들은 전투 시작 전에 유정관과 삼사관 마을의 관주 NPC에게 참가 신청을 하면 세력전 장소인 ‘의투관’으로 이동되어 전투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 자격은 60등급 이상으로, 각 세력당 선착순 100명이다.
승리한 세력에게는 푸짐한 보상과 함께 특별 이벤트로 세력전 종료 후, 최초로 공개되는 보스 몬스터 ‘혈기린’ 이 의투관 곳곳에 출현하여 이들과 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보스 몬스터를 잡았을 경우 한 마리당 고급 아이템인 금강석 혹은 한옥석 20개씩을 드롭하므로, 세력전에 대한 게이머들의 승부욕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의 대표적인 사례답게, 만화 열혈강호의 원작자를 상징하는 날림작가, 불량작가 동상이 각 세력지역에 세워져, 이를 무너뜨린 세력에게는 보너스 점수를 지급할 예정이다.
열혈강호 온라인 김종우 개발 총괄 이사는 “스피디하게 진행되는 세력전을 통해 짜릿한 스릴과 긴장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세력전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보스 몬스터 혈기린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강력함으로 회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열혈강호 온라인 세력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yulgang.com)를 참조하기 바란다.
웹사이트: http://www.yulg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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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27일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