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용산구는 한남뉴타운 주민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과 ‘공공관리 주민설명회’를 12.17(목) 16:00 용산구 보광동 오산중고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항인 지난 10월1일 결정한 재정비촉진계획의 결정내용, 10월22일 선정한 건축설계경기 당선작의 내용, 12월8일 정비사업관리 용역업체 선정한 공공관리 시범사업의 내용과 앞으로 진행될 추진위원회 예비임원 선거 및 정비사업 추진절차 등을 주로 설명할 예정이다.

한남뉴타운사업은 주민들에 의한 본격적 사업추진을 위한 필요한 제반절차를 마치고 내년 1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임원 선거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설립될 예정이다.

한남뉴타운은 서울시와 용산구가 주거유형 다양화와 공공관리 시범사업 등 적극적 행정지원을 하고 있어 뉴타운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균형발전본부
뉴타운사업1담당관 이송직
02-2171-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