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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12:55
서울--(뉴스와이어)--한 해를 돌아보는 연말이 되었다. 성탄절과 다가오는 새해 준비로 북적이기 쉬운 시기이지만, 경제 위기 때문인지 올해는 예년에 비해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기업들의 기부도 예년보다 대폭 줄어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해피빈 ‘‘해피브랜드’(http://happybean.naver.com/brandlog/BrandMain.nhn)’를 살펴보면, 그래도 아직은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누리꾼과 기업들이 있음에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진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이 15일 ‘해피빈 기브데이’에 개인 및 기업이 운영하는 ‘해피브랜드’ 나눔함을 스크랩하는 이용자들에게 해피빈에 기부할 수 있는 해피빈 콩 5개를 증정한다.

‘기브데이(http://event.happybean.naver.com/GivedayView.nhn)는 매달 15일로, 해피빈에서 이용자들의 기부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선정한 날이다. 네이버 이용자라면 누구나 네이버 페이지 곳곳의 콩배너를 클릭하거나 개인 블로그에 새 포스팅을 쓰는 것 만으로도 해피빈 콩을 받아 해피빈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지난 11월부터 해피빈은 ‘해피브랜드’의 확산을 위해, 앞으로 ‘기브데이’에 해피브랜드 나눔함을 카페나 블로그에 스크랩하는 이용자에게 ‘해피빈 콩’ 다섯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달 ‘기브데이’에 1만 4천여 건의 스크랩이 이루어져, 누리꾼들의 높은 호응을 실감할 수 있었다.

‘해피브랜드’는 기업 및 개인의 사회공헌 활동을 상시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서비스로, 금액이나 단체 규모와 상관없이 해피빈 나눔함을 만들 수 있다. 누리꾼들은 ‘해피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기부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기업이나 개인들의 활동을 볼 수 있고, 개인 블로그나 카페 등에 나눔함을 스크랩 해 기부 활동을 널리 알릴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단체들은 ‘해피브랜드’를 개설한 기업 및 개인에게 도움을 직접 요청할 수 있어, 해피빈 ‘해피로그’를 운영하며 자신들의 사정을 알리는 것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기부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재단법인 해피빈의 오승환 이사장은 “‘해피브랜드’는 개인과 기업의 기부를 널리 알리는 창구인 동시에 기부를 원하는 단체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기부 요청을 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라며, “나눔에 뜻이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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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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