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21커뮤니티, 창업자 ‘CEO 컴백’.. 새로운 도약
이에따라 안정적인 회사 경영에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회사 운영이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벌써 박씨의 복귀 후 뉴21커뮤니티는 컨텐츠 메일이라는 커뮤니티 메일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빨간통을 통해 회원들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닷넷피아와의 제휴를 통해 윈도우 호스팅과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들이 사이트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부가 서비스의 하나로 호스팅 서비스와 연계하여 게임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박씨는 1998년 대학교 1학년, 20살의 나이에 뉴21커뮤니티 창업을 준비하고 IMF 등으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창업 첫 해 매출 3억을 달성하는 등 대학생 창업기업가로서 대학생들 사이에 큰 이슈가 되며 대학생 창업 붐이 조성되기도 했다.
또 박씨는 웹상에서 자기목표를 성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지향하며 슬로건으로서 ‘믿고 함께하는 서비스 만들기’를 내걸고, 단순히 수익을 남겨야만 한다는 철칙 아래 외형 늘이기에만 급급한 보편적인 닷컴 기업의 성장전략과는 일찌감치 담을 쌓고 양심경영으로서 회사를 운영했다. 그에 대한 경영 방식에 감동한 회원들은 창업 초기 벤처거품으로 수많은 닷컴 기업들이 도산을 하여 쓰러지며 자금난을 겪을 때도 ‘웹호스팅은 뉴21이다’라는 자발적인 추천과 유료 계정 전환 등으로 어려운 시기 회생의 길을 걷도록 돕기도 했다.
이 후 국내에서 유일하게 용량제한이 없는 무료/유료 컨텐츠 보육서비스를 실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재기에 성공을 하며 네티즌과 사이트운영자들에게서 인터넷 비즈니스의 문턱을 낮춰 저렴한 비용으로 웹사이트 구축 및 개발을 돕는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렇게 회사를 정상궤도로 올려놓은 후 박씨는 2002년 2월 병역문제로 2선으로 물러났었다. 이 후 2005년 2월 병역을 마치고 뉴21커뮤니티로 복귀를 하면서 제일 먼저 ‘3년을 기다린 인사’로서 전 회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회원들을 안부를 물어볼 만큼 회원들에게 애착을 가지고 있다.
박씨는 "필요한 것을 공급하여 잃었던 체력, 원기를 회복한다는 의미를 가진 영어 단어인 ‘refresh’를 2005년 경영 키워드로 결정하며, ‘믿고 함께하는 서비스 만들기’라는 뉴21커뮤니티 창업 의지를 살리고 더욱 뉴21커뮤니티답게 만들겠다’라는 비전을 가진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특히 커뮤니티 활성화와 사업다각화로서 웹호스팅 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박씨의 복귀로 다시 한 번 뉴21커뮤니티가 대학생 창업기업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웹호스팅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공을 이루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뉴21커뮤니티 개요
뉴21커뮤니티(주)는 웹&앱 ICT전문업체이며, 산지직송 유통IT 벤처기업을 도전하고 있다. 2002년 법인 전환하고 도메인, 웹호스팅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2006년 대학생창업자로 우수창업기업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였다. 본점은 서울 강남에서 목포로 옮기고, 목포지역에서 2010년 전남오픈마켓 위탁배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남도청 남도장터 쇼핑몰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jno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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