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위원은 중앙 및 지역의 학계·업계·연구소 등 각계 각층의 관계 전문가로 4개분과(문화원형, 만화애니게임, 디지털콘텐츠, 방송영상) 60명(학계 24, 연구소 14, 업계 22)으로 구성하였다.
전체회의는 년 1회, 분과회의는 년 2회로 개최하되, 워킹그룹은 수시 운영하여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현실적 대안 및 시책을 개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문화콘텐츠산업이 국가경제를 선도할 핵심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세계수준의 경북 IT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CT산업을 중점 육성키로 했다.
조례제정 및 문화콘텐츠지원센터 건립 등 문화콘텐츠 발전기반 구축, 경북디지털영상콘텐츠 DB구축등 전통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과 영화·드라마 등 제작지원 확대 등 영상문화산업 인프라 확충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 문화콘텐츠산업 육성보고에서는 경북문화콘텐츠산업의 현황분석과 함께 중점 추진사항으로 문화콘텐츠 관련 인적네트워크 구축강화, 투자확대 및 전문인력 양성, G&D기술개발 확대, 경쟁력있는 특화산업 육성 등을 강조하였다.
또한, 본 포럼에 창립에 앞서 사전 분과별 포럼을 통해 경상도 이야기 길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정책과제도 제안되었다.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주요과제는 적극 정책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며 계속해서 새로운 정책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도내에 신재해 있는 3대문화권의 문화재, 설화, 전설 등 많은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하다고 전제, 문화콘텐츠산업은 IT와 문화를 접목시킨 대표적인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창의성과 감성, 재능 등 무형의 자산을 기반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할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임을 강조했다.
대학교, 연구소, 현장에서 갈고 닦은 경험을 통해 경북 문화콘텐츠산업을 선도할 새로운 시책들이 많이 발굴되고 제안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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