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05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 태평양총회(UCLG ASPAC)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오는 4월 26일에서 29일까지 4일 동안 “2005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총회(UCLG ASPAC Congress 2005, Daegu)”를 개최한다.

UCLG ASPAC(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 Asia-Pacific,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태평양 지부)은 지방자치단체국제연합(IULA), 세계도시연맹(FMCU), 세계대도시협의회(Metropolis)가 통합되어 출범한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기구인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의 아시아·태평양 지부로서 2004년 4월 출범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 100여개의 자치단체 및 지방자치 관련 협회·기구 등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금번 “2005 UCLG ASPAC 대구총회”는 2004년 4월 UCLG ASPAC이 출 범한 이후 최초로 열리는 총회로서, 세계화,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20여개국에서 300 여명의 자치단체장, 지방자치협회장, 지방자치 관련 학자,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가하여 “미래를 위한 세방화(Glocalization for the Future)” 라는 주제 아래 심도 있는 논의를 전개할 예정이며, 특히 참여정부가 행정수도건설,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중점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총회인 점에서, 대구시의 혁신분권 및 세방화 전략 모색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CO와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는 본회의(4.26 10:30~16:00, 4.27 10:00~18:15, 엑스코 컨벤션홀1), UCLG ASPAC 회원회의(4.29, 인터불고호텔별관), UN Habitat(유엔 인간정주프로그램) 특별회의(4.26 16:15~18:05, 엑스코 컨벤션홀1), 한국지방정부학회 등 3개학회 공동국제학술회의(4.26 16:15~17:45, 엑스코 505호) 등으로 구성되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 공동회장단 회의(4.27 11:00~12:00, 엑스코505호)도 개최된다.

대구시는 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분야의 대책을 세워 추진 하고 있으며, 지방자치와 세계화에 관심있는 학자, 시민 등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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