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IBK기업은행 코스피 024110
2009-12-15 11:00
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 www.ibk.co.kr)은 임차인이 전세금의 80%이내에서 최장 20년까지 대출 받는 ‘장기전세대출’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출대상은 SH공사가 분양하는 장기전세주택 SHift계약자로서 전세금의 5% 이상을 미리 계약금으로 납입한 고객이어야 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금융신용보증서 발급이 가능해야 하고, 보증료(보증금액의 0.4%~0.6%)는 고객 부담이다.

대출한도는 전세금의 80% 범위내 최고 2억2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고, 최장 20년 내에서 임대차 계약기간까지 연장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전세보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에게 장기대출을 통해 주거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

연락처

IBK기업은행 상품기획부
박철웅 팀장
02-729-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