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제3회 중소기업문화대상 시상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09 제3회 중소기업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주)필룩스 노시청 대표이사를 선정하고 이날 시상식을 가졌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009년 한해 무척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문화예술을 지원하고 이를 기업경영에 적극 활용한 많은 중소기업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린다”며, “문화예술과 중소기업의 만남을 통해 기업내 조직문화 개선,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문화예술과 동반성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신재민 차관을 통한 축사에서 “우리 중소기업도 문화예술을 경영전반에 잘 활용하며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이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샘솟는 창조적인 기업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2009 제3회 문화대상을 수상한 (주)필룩스(대표이사 노시청)는 조명박물관 및 감성조명 체험관 운영, 서울내셔날심포니오케스트라 후원, 필룩스라이팅 콘서트 개최, 어린이 문화체험의 장 마련, 직원 연수관 운영 등 지역사회 및 기업 내·외적으로 다양한 문화경영 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사내 문화행사 개최, 임직원 공연관람, 사진콘테스트 등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 공적으로 인정되어 금번 제3회 문화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연락처
중소기업중앙회 문화경영지원센터장
이원섭
02-2124-3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