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의 순정’ 뮤직비디오, 문근영이 직접 부른 ‘야래향’ 화제

서울--(뉴스와이어)--4월 넷째 주 개봉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엔키노 설문), 가장 예매하고 싶은 영화 1위(맥스무비 설문)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댄서의 순정>이 개봉을 앞두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하였다. 현재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근영이 직접 부른 노래로 만들어진 이번 뮤직비디오는 노래를 녹음하는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문근영이 부른 노래는 등려군의 ‘야래향’. 영화 <첨밀밀>에도 삽입되어 주인공들을 이어주었던 이 노래는, 이번 영화<댄서의 순정> 속에서도 채린(문근영)과 영새(박건형)에게 새로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기폭제가 된다.

뮤직비디오에서 사용된 ‘야래향’은 영화 속에서 장채린이 부른 중국어 대신 한국어로 개사된 곡으로 한층 경쾌한 리믹스 버전으로 편곡되어 청량한 문근영의 목소리와 함께 귀에 쏙쏙 들어온다. 또한, 문근영이 노래를 녹음하는 자연스럽고 깜찍한 모습이 <댄서의 순정> 영화 장면과 함께 보여지면서, 어느새 사랑을 깨달은 소녀의 풋풋한 사랑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댄서의 순정을 본 후 장채린(문근영)이 부르는 중국어 버전의 ‘야래향’을 듣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O.S.T에는 한국어, 중국어버젼 ‘야래향’이 다 들어갈 예정이다.
만인의 동생 문근영의 성숙함과 깜찍함이 잘 배합된 영상과 그녀만의 무공해 목소리는 영화 <어린 신부>의 ‘난 아직 사랑을 몰라’를 능가하는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쇼이스트가 제공하는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제작 ㈜컬처캡미디어)은 조선족 최고의 무용수인 언니를 대신해 서울에 온 연변소녀, 장채린(문근영)이 우여곡절 속에 그녀의 꿈과 사랑을 찾는 이야기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리게 될 <댄서의 순정>은 2005년 4월 28일 봄바람과 함께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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