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와 대한국제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9회 전국 대학(원)생 국제법논문경시대회와 외교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국제법학회가 후원한 제1회 국제법모의재판경연대회 시상식이 신각수 외교통상부 제1차관과 정인섭 대한국제법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12.15(화) 오후 외교통상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국제법논문경시대회에서는 윤형열(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윤영범(서울대) 학생이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국제법모의재판경연대회에서는 연세대학교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국제법논문경시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10년 네덜란드 헤이그 아카데미 국제공법과정 3주 코스 이수를 위한 경비가 지원되며, 국제법모의재판경연대회 최우수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외교통상부는 급속히 진행되는 세계화 조류 가운데 한국의 국제법 저변 확대와 이를 통한 우리 외교의 역량강화를 위해 국제법학계와 협력하여 국제법 논문경시대회, 국제법모의재판경연대회, 국제법 국제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국제법규과
2100-7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