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재난관리 종합상황 4월 21일 06:00현재

서울--(뉴스와이어)--오늘(4.21)과 내일(4.22)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일까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 건강관리에 유의하여야 하겠음.
* 어제(4.20) 06:11, 09:09분에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약 25km해역에서 진도 5.0이상규모의 여진이 잇따라 있어 남부지방 일부지역에서 진동이 감지

어제(4.20)는 78건의 화재로 사망1,부상 5명, 302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고 각종 사고로 총 2,731건 출동하여 2,745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인천 서구 석남 1동 모텔화재 : 사망 1명, 부상 3명, 637만원
- 서울 송파구 가락1동 시장내 건어물 점포화재 : 700만원
- 울산 남구 부곡동 플라스틱원료 제조공장내 질식사고로 1명 사망
- 서울 성동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코끼리 탈출소동으로 1명 부상
※ ‘05 화 재 누계 : 총 10,824건 발생, 전년대비 6.87%감소(인명피해 7.35%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283,252건, 전년대비 구조 5.94%감소, 구급 2.25%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어제(4.20)부터 ‘국가재난대응종합훈련’을 수행중인 가운데 특수재난관리과에서는 강원양양 산불피해복구비 243억원을 확정하고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복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에서는 전국적인(경남제외) 황사주의보 발효에 따라 농축산물 및 개인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토록 홍보

과학기술부에서는 원자력 기술과 제품에 대한 안전마크 공개검증제를 실시하는 등 심사를 강화, 정부의 공식인증을 통한 판로 및 수출을 지원 할 예정이고 강원 경찰청에서는 재난발생시 노약자나 장애인의 응급구호를 위해 전화동보 전파장치 및 대피로 확보 등 긴급대피시스템을 구축계획임.

언론에서는 중국 황사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도 황사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어 피해예방이 필요하다는 보도와 승강기 사고율이 자동차 사고율보다 20배가 높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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