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은 한국과 아세안간 문화관광 교류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조영재)가 지난 5월 ‘한-아세안 문화사진전’, 그리고 9월에 개최된 ‘아세안 문화관광 축제’에 이은 한-아세안 교류증진을 위해 기획한 행사로써 외교통상부와 문화관광부의 후원으로 우리 국민의 아세안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해 마련하였다.
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아세안 각국을 대표하는 국내 거주 아세안 출신 출연자들이 평소 우리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각국의 전통공연 뿐 만 아니라 한국 대중가요 등을 콘테스트 형식으로 선보이는 화합과 경연의 장이 될것”이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각국 대표들은 이 날 만큼은 일터에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각자의 기량을 맘껏 자랑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센터 관계자는 말했다.
아세안 각국 외교관계자도 다수 참여하는 이 행사는 공연 종료 후 각국 출연자들을 격려하는 모임을 통해 자국 국민에게 아세안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갖도록 한다는 계획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행사 주관사인 아리랑 국제방송은 이 공연을 녹화 중계하여 새해 초, 전세계에 방영함으로써 한국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행사 사무국(02-3475-5279) 또는 한-아세안 센터(02-2287-1136)에 문의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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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고현웅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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