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최대 규모 인터넷전화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www.samsungnetworks.co.kr)가 21일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약 500개 기업체의 IT (통신 및 전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 설명회를 가졌다.

대기업부터 소호 사업자까지 다양한 형태의 기업고객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인터넷전화의 장점 외에 고객사의 업무 특성에 맞게 다양한 기능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삼성네트웍스의 기업형 인터넷전화 서비스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금번 설명회는 박양규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 인터넷전화 서비스 소개와 시연 ◆ 삼성전자의 IP교환기 및 단말기 소개 ◆ 기업별 인터넷전화 도입 방안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네트웍스의 박양규 사장은 "이제 인터넷전화는 시대의 대세" 라며 "인터넷전화를 통해 기존의 기업 업무 환경이 효율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돼 나갈 것이며, 070 인터넷전화의 상용화가 눈앞에 다가온 만큼 새로운 통신 서비스로서의 인터넷전화가 가진 장점을 잘 알려 미래에 잘 대비토록 하는 것이 시장의 리더인 삼성네트웍스가 가진 임무"라고 설명했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번 고객 초청행사를 시작으로 070 인터넷전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나갈 방침이며, 올 하반기 상용화를 앞두고 ▶ 통신 사업자간 연동 테스트 지속 시행 ▶ 그룹웨어 연동, 외부원격통화(원격지에서 사무실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거나 가상으로 통화하는 기능), 영상 회의 등 업무환경 효율화를 위한 사용자 환경 구축 ▶ 동시 착신(여러 개의 전화번호로 동시에 착신), 멀티넘버(하나의 단말기에 여러 개 번호 사용), 폰 플러스(하나의 번호에 여러 개의 단말기 사용), 발신자 이름 표시, 다양한 벨소리, 통화 내역 조회, 아웃룩 주소록을 통한 전화걸기, 웹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등 편리한 사용자 환경 및 통화 부가 기능 등을 발빠르게 준비해 070 인터넷전화 1등 기업의 위치를 지속 굳혀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금번에 실시한 삼성네트웍스의 인터넷전화 설명회는 해당 서비스와 관련해 국내 최대 규모로 이루어졌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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