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패션코디, 인터넷으로 입어보고 사세요
저렴한 가격과 편리함 때문에 누구나 한두 번은 경험했을 인터넷 쇼핑이지만, 구입한 의류가 자신의 이미지나 다른 옷들과 어울리지 않아 난감했던 적 또한 한두 번이 아니다.
온라인구매하면서도 매장에서 옷을 직접 입어보는 것 같은 가상체험을 통해 이 같은 인터넷 쇼핑의 단점을 말끔히 해소한 사이버 피팅(cyber fitting)형 쇼핑몰이 등장,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검색 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는 자신의 사이버 피팅 모델을 통해 의상을 입어보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인터넷 쇼핑몰 ‘엠파스 패션코디(http://lavata.empas.com)’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면을 통해 상품 이미지만을 보고 상품을 구입할 수 밖에 없었던 소비자들은 사이버 피팅이라는 한 단계 진화한 인터넷쇼핑을 통해 의류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투앤씨의 라바타넷(www.lavata.net)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사이버 피팅은 사이버 피팅 모델에게 원하는 의류상품을 구매하기 전에 직접 입혀보는 ‘가상 체험 서비스’로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구매와 같이 인터넷 상에서 직접 착용해본 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엠파스 패션코디’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체형이나 얼굴형은 물론 헤어스타일, 눈모양 등 자신과 가장 유사한 사이버 피팅 모델을 생성해야 하며, 생성한 모델을 통해 다양한 코디와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엠파스 패션코디는’ 실제 쇼핑에서는 불가능한 다른 브랜드 상품과의 ‘크로스 코디’가 가능해, 여러 브랜드의 상품들을 동시에 입어보고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과 상품을 체크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또 소비자들은 '엠파스 패션코디'에 들어오는 것으로 여러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와 상품세일, 기획전등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엠파스 패션코디’에는 Levi's, 엘레쎄, GGPX, EXR 등 국내외 12개 유명 브랜드 사의 상품 500여 점 이상이 입점해 있고, 상반기 내 유명패션브랜드 5,000여 개의 상품을 추가로 입점할 계획이다. 엠파스 쇼핑은 사이버 피팅 서비스를 국내에서 독점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엠파스 쇼핑사업팀의 정재한 팀장은 “‘엠파스 패션 코디’는 소비자들에게는 마음에 드는 옷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패션 업체에는 반품률을 크게 줄여줄 것”이라며, “사이버 피팅은 인터넷 쇼핑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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