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 12월 15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 씨티그룹 본사가 있는 미국 뉴욕에서 한국씨티은행 이사회를 가졌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10년 경영전략과 금융지주사 설립계획이 주 안건으로 다뤄졌다.

한국씨티은행은 사외이사들이 씨티그룹 CEO 및 경영진과 만남을 통해 대표적 글로벌금융기업인 씨티그룹을 더 잘 이해하고, 씨티그룹 내에서 한국씨티은행이 차지하는 전략적 위상을 실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이사회를 예외적으로 미국 뉴욕에서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 한국씨티은행 사외이사: 박준 서울대 법대 교수, 박철 리딩투자증권회장, 오성환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최윤희 건국대 법대학장(이상 가나다순)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홍보실
신현정
02-3455-233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