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서비스 시장서 압도적 점유율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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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스피 035420
2005-04-21 09:33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코리안클릭’이 집계한 검색분야 PV(Page View)기준 4월 3주차 순위에서, 68%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코리안클릭’이 발표한 ‘월간 순방문자수(Unique Visitor)’와 ‘시작페이지설정’ 부문서도 네이버가 2개월 연속 및 18주째 연속 1위를 각각 차지하면서, 검색서비스 시장은 물론 주요 인터넷 서비스 분야서도 최고의 시장 지배력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인터넷 분석 평가 전문 업체인 ‘코리안클릭’이 4월 1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3주차 검색분야 PV(Page View)를 집계한 결과, 네이버가 790,876,279PV로 2위인 ‘다음’(116,847,742PV)과 무려 7배 격차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검색시장 전체로는 68.6%의 점유율을 보이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은 지난 3월까지 평균 64%대에 머물던 검색서비스 시장서의 점유율이 4월에 접어들어 66.9%, 68.6%의 상승세를 보이는 등 네이버의 검색서비스 시장 독주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70%대 점유율 시대가 곧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지난 4월 4일 ‘코리안클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집계 월간 순방문자수(Unique Visitor)에서 약 2만7천 여명의 격차로 네이버가 ‘다음’을 제친 데 이어, 3월 집계에서도 격차를 더욱 벌리며(약 11만 7천 여명)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시작페이지 설정’ 부문에서 네이버가 18주째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또 다른 인터넷 조사업체인 ‘랭키’서는 59주째 연속 사이트 점유율(시간당 방문자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NHN의 최휘영 대표는 “코리안클릭이 발표한 월간 순방문자수와 시작페이지 설정 부문에서의 이 같은 성과는 네이버를 통해 인터넷을 최초 경험하고, 네이버로부터 인터넷서핑을 시작하는 네티즌들의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패턴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특히 네이버 검색서비스의 압도적 시장 지배력은 서비스 충성도가 약한 인터넷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때, 사용자들로부터 서비스 경쟁력을 확실히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강조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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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주 실장 02-3011-1117 / 코콤포터노벨리 정은경 과장 02-6366-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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