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방카슈랑스 전용 절세형 상품 ‘多모아유니버셜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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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1 09:48
서울--(뉴스와이어)--대한생명(사장 신은철)은 4월22일(금) 국민은행을 시작으로 자유로운 수시입출금과 보장을 함께 갖춘 多모아유니버셜 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방카슈랑스 전용상품으로 개발단계에서부터 은행고객 특성을 심도있게 분석하여 반영했다.즉 개발초기부터 은행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은행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그간 은행고객이 보험가입을 꺼려왔던 단점들을 상당부분 해소시켜준 고객중심의 상품이다.

먼저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은행통장처럼 자유로운 입출금기능을 들 수 있다. 기존 보험에 비해 훨씬 자유로워진 입출금기능을 통해 1년에 12회까지 보험을 해약하지 않고도 긴급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여유돈이 생겼을 때 추가납입을 통해 수익율을 증대시킬수 있도록 설계되어 유동성 및 수익성을 증대시켰다. 또 가입 후 10년이 경과하여 유지하면 평생동안 비과세 혜택을 누릴수 있다. 특히 보험은 만기가 별도로 없는 상품임을 감안한다면 세테크 상품으로서도 그 가치는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품은 성인은 물론이고 자녀까지도 가입이 가능하여 가족보험으로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 12세까지 가입하는 자녀형의 경우,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병이나 재해에 대한 충실한 보장을 해주고 24세가 되면 보험기간이 끝나는 기존상품과는 달리 자동으로 성인형보험으로 전환되어 80세까지 보장해주는 업계 유일의 독특한 상품이다.

방카전용상품이지만 보장 기능이 다양한 점도 눈에 띤다.고객 선호에 따라 고객이 보장내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종류를 세분화 시켰다.저축성 선호고객을 위한 저축형은 사망 및 장해에 대한 보장을 집중적으로 강화했고, 보장형은 사망보장은 물론 수술자금.골절진단자금,간병자금,입원급여금,만기축하금등 생존급부를 대폭 강화했다.자녀형은 어린이들에게 일어날수 있는 수술자금,통원자금,입원급여금,간병자금,골절진단자금,깁스치료자금까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갖추고 만기에는 환급금을 받을수 있다.

그 외에도 계약자가 원할경우 일정시점이후에 연금 또는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고, 월보험료 100만원 이상 고액 가입고객에게는 보험료의 1% 할인혜택을 부여해줌으로써 금리변동에 관계없이 실질적인 수익율 향상을 가능토록 하였다. 만약 고객의 갑작스런 사정으로 인해 보험료를 납입할 수 없을 경우, 보험료 납입을 일정기간 유예해주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어 고객의 경제상황 변화에도 보험료 납입에 대한 부담을 덜수 있게 해주었다.

은행권과 대한생명은 이 상품출시를 계기로 그동안 다양한 보장욕구에 목말라 있던 은행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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