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재)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단장 이상철)은 12월 17일 오후3시 울산테크노파크 본부동 대강당에서 ‘2009년 울산컨택센터 운영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식경제부 지역혁신거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행중인 컨택센터 운영 사업의 1년간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주요 지원사업 성과보고 및 회원기업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로 마련된다.

컨택센터는 지난 1년간 성장가능성이 높은 30개의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6명의 전문위원이 직접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기업분석 체크리스트를 통해 연간 단위의 성장전략을 수립해 주는 ‘단계별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전문위원 6명, 자문위원 32명, 자문기관 등으로 구성된 기술경영지원단이 특허, 창업, 자금, 법무 노무, 노무, 경영컨설팅, 마케팅(무역, 판로 포함), 인증, 안전 등 핀-포인트 지원사업을 통해 100여건의 애로 상담 해결을 지원했다.

이 밖에 기업지원을 위한 지역육성자원 DB구축과 지원성과 모니터링을 위한 모니터링 기업군 구축사업, 지식서비스산업 육성과 지역 전략산업 제조업의 서비스분야 향상을 위한 지식서비스바우처 사업 등의 다양한 지원도 함께 수행했다.

회원기업 우수사 발표에서는 (주)중산기업(발표 이명호 부장)이 혁신체제 구축을 통해 현장작업 환경 개선 등 시스템 정비로 연간 4억1000여만원을 절감한 성과를,

(주)대흥웰텍(발표 전문위원 안성훈)은 환헤지 전략수립 지원을 통해 외환 거래 피해를 피하여 당해년도 1억3000여만원의 환차익을 올린 성과를 발표한다.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테크노파크 기업지원 단일상담창구로서의 컨택센터가 좀 더 많이 홍보 되고 기업들과 한걸음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2010년에는 올해 운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성과 중심의 컨택센터 운영을 위해 전문위원 당 회원기업 수를 줄이고 맞춤형 애로상담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여 지원성과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울산테크노파크 컨택센터는 2010년 컨택센터 회원 기업을 오는 12월 21일부터 2010년 1월 7일까지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울산테크노파크 컨택센터 홈페이지(contact.ut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우편, E-mail(mk-ym@utp.or.kr), 팩스(052-219-8639)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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