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74.9%, 일본제품 절대 안 사

서울--(뉴스와이어)--독도문제로 인해 반일감정이 전국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일본 제품을 구입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격비교사이트 샵바인더가 최근 회원 63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의 74.9%에 해당하는 응답자들이 ‘일본제품을 구입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14.6%의 응답자가 ‘‘관계없이 구입하겠다’고 대답했으며 나머지 10.5%의 응답자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구입하겠다’며 중간입장을 취했다.

샵바인더 기획팀의 이지현대리는 “현재까지 일본제품 판매율에 있어 특별한 하락세는 보이지 않으나 이번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확고한 불매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현재 다음까페,네이버까페 등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자제품, 화장품, 식료품 등을 포함한 ‘일본제품 불매리스트’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hopb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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