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공된 웨스틴 조선호텔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하루 숙박료가 990만원에 달하는 최고 등급의 객실로써 주로 외국의 중요 인사들의 방한 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SC제일은행에서 고객 감사 차원에서 제공한 선물로는 이례적인 규모이며 조선호텔에서도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 대한 이용권이 발행된 경우도 이번이 처음이다.
SC제일은행 소매금융총괄본부의 김영일 부행장은 “연말이 되면 고객에게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동원된다. 그렇지만 금방 잊혀지는 의례적인 감사의 표시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때 평생 잊지 못할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고객 중심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SC제일은행의 2009년도 우수 중소기업 고객으로 선정되어 이용권을 받은 주식회사 코팩코의 박은철 대표이사는 호텔의 최고급 객실에서 지인들을 초청하여 근사한 송년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시도는 최근 SC제일은행에서 출시한 드림팩의 제휴 마케팅이 계기가 되어 SC제일은행과 웨스틴 조선호텔의 협조관계가 돈독해졌기 때문이다. SC제일은행의 드림팩 신문 광고에 조선호텔의 이름과 객실 이미지가 등장하는가 하면 12월 한 달 동안 드림팩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웨스틴 조선호텔의 윈터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연락처
SC제일은행 홍보팀
이지원 팀장
02-3702-4756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