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염병 및 식중독 예방대책 강화
구별로 전염병관리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전문가와 의과대학 교수로 역학조사반(10명)을 편성하며, 종합 병원(8개소)과 의원급의료기관 (103개소)을 감시기관으로 지정하여 24시간 전염병 발견과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집단급식으로 식중독 발생예방을 위하여 접객업소, 집단급식소 영양사, 조리사, 종사자 등 3,500여명을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음식업지회, 조리사협회 영양사지부, 교육청, 구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민·간 합동 식중독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도시락 제조업체 등을 중점관리 하기로 하였다. 특히 2003년도에 발생한 집단 세균성이질 등 발생원인이 타 시·도 학생 수련원에서 감염된 것을 중시하고 인근 시도와 교육청에 중점관리를 강화토록 협조요청을 하였으며 최근 3년 동안집단 수인성질환 발생지에 대한 재발 가능성을 사전 점검하여 동 질환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였다.
또한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질환에 대비하여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외출시는 마스크 등을 착용 하고 귀가 후 손 씻기의 생활화 등 개인위생수칙을 생활화 하도록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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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