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해예방 포스터 2005. 4. 15~ 5. 10까지 공모
작품주제로는 자연재해(태풍, 홍수, 호우, 폭설, 가뭄 등)의 복구와 극복의지를 표현한 내용과 자연재해도 예방을 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자율방재의 중요성을 담고 있는 내용과 자연재해가 엄청난 재앙을 안겨준다는 것을 시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분야는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누어 시행하고 2인이상 합작 공모는 불가하며 응모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공모기간은 2005. 4. 15~5. 10일까지로 본인이 직접 또는 학교별 공모작을 취합 방문 접수 또는 우편접수도 가능하며 대전광역시 건설방재과나 각 구청 건설과로 접수 하면 된다. 작품선정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친후 최종 확정하게 되며 선정된 작품에 대하여는 분야별로 총 28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광역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하여는 행정자치부에 추천하여 우수작품으로 선정될 경우 시상은 물론 재해예방 홍보 포스터로 제작 사용하게 된다. 시상은 오는 5월 25일 방재의 날에 있을 예정이며, 시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하여는 5. 23~5. 2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하여 시민들의 재해예방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따라서 시는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시민들은 이번 재해예방 포스터 공모전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재난방재과 포스터 공모담당자(☎600-372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재난방재과 이병석 (행정)3725(일반)600-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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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