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안전한 PC방 이용을 위한 ‘보안 캠페인 게임 대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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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1 10:23
서울--(뉴스와이어)--PC방 전문 브랜드인 개그개그 PC방(대표 권영찬 http://www.gaggag.net)이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국내 최초로 청소년과 인터넷 사용자들을 대상으로‘보안 캠페인 게임 대회’를 24일부터 개최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 사용뿐만 아니라 e스포츠의 발전과 함께 온라인 게임 인구가 확대되고 있는 요즘 PC방 사용 인구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반면 PC방 입장에서 사용자가 늘어난 만큼 골칫거리도 크게 늘어났다. 사용자와 연령층이 다양해지면서 많은 콘텐츠와 온라인게임의 접속 등을 통해 각종 스파이웨어나 악성코드(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가 악의적으로 유포되기 때문이다.

개그개그 PC방 권영찬 대표는“최근 스파이웨어 제작 및 유포자들이 구속되는 뉴스를 보고 안전한 PC방문화를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안철수연구소의 협조를 얻어 국내 처음으로 보안 게임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를 계기로 청소년들과 게임, 온라인 사용자들에게 이제 PC방의 필수 인프라인 정품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게임 강국과 보안 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더 많은 사용자의 참여를 위해 네오위즈의 스페셜포스(온라인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의 후원을 받아 개최한다. 4월 24~30일까지 열리며, 참가 신청은 24일 오전까지 전국 10개 지점이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할 수 있다.

이 기간에 PC방을 찾는 고객과 대회 참가자는‘스파이제로’와 ‘V3Pro 2004’등을 직접 체험하고 안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인기 개그맨들과 함께 스페셜포스 게임도 즐길 수 있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으며, 1,000만원 상당의 경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스파이제로’와‘V3Pro 2004’도 받을 수 있다.

개그개그PC방은 안철수연구소가 권하는 온라인 보안 수칙’을 PC방에 배포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더욱 더 안전하고 깨끗한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보안 게임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안철수연구소와 네오위즈, 이태리 명품 보석 회사인 TONY & TERRY 등 7개 업체가 참여한다. 개그개그PC방은 (주)현우정보통신의 프렌차이즈 회사로, 개그맨 권영찬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개그맨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권 대표는 현재 ‘KBS 사랑의 가족’, ‘KBS 토요특집 세상의아침’,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출연 중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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