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코닥(www.kodak.co.kr대표 앤소니 리)는 4월21일부터 30일까지 GSeshop (www.gseshop.co.kr)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구매하는 고객들의 이름으로 판매금액 중 1%를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 노인들을 위한 자선 기금으로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1995년 국내에 최초로 ‘DC20’ 및 ‘DC25’ 라는 모델명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선보였던 코닥은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아 제품 판매를 통한 얻은 수익금으로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게 된다.

2005년 신제품인 이지쉐어 LS755를 구입하는 고객은 구입 금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본인의 이름으로 기부하게 됨과 동시에 10만원의 할인과 무이자 10개월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한국코닥의 디지털&필름 이미징시스템 사업부의 송효원 팀장은 "2005년은 코닥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해이다. 코닥이 세계 최초로 디카를 발명한 지 30주년 되는 해이자 한국에 최초로 디카를 소개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라며 “이러한 뜻 깊은 해를 맞아 한국코닥은 세계 최초의 디카가 탄생한 올 7월까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릴레이성 이벤트를 계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od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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