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삼성전자와 KOSPI200을 기초자산 으로 하는 'CJ 더블찬스 파생상품 투자신탁 17호'를 4월 21일부터 5월 6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의 조기상환조건은 매6개월마다 ▶삼성전자의 비교주가가 기준주가보다 크고 KOSPI200 주가 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70% 이상이거나 ▶한 번이라도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기준 110% 이상이고 KOSPI200 주가지수가 기준지수대비 70% 이상인 경우 매 6개월이 되는 시점에 연 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상환의 경우 ▶삼성전자의 만기시점 주가가 최초 기준주가 대비 같거나 상승하면 연 8.0%를 지급하고, ▶삼성전자의 주가가 최초 기준주가대비 -30% 아래로 하락한 적은 없으나 최초 기준주가대비 하락한 경우 원금보존을 추구한다. ▶삼성전자 주가가 한 번이라도 장중 -30% 아래로 하락한 경우 삼성전자의 만기 수익률로 확정된다. 다만 투자 기간 중 한번이라도 기준종목이 -30%이상 하락했지만 최초 기준 주가 대비 10%이상 상승하였거나 최초 기준주가 이상인 경우 연 8%를 지급하게 된다.

운용사는 CJ자산운용(주)이며, 최저 가입금액은 300만원, 조기상환이 없을시 최장 만기는 3년이다.

부산은행 수신기획팀 김정목 팀장은 “ 삼성전자 주가와 KOSPI200 주가지수의 상관관계와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가 소폭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이 상품이 조기에 수익률을 확정지을 수 있는 좋은 투자상품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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