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사랑이다, ‘어바웃 러브’ 1위
이어 숀 펜, 니콜 키드먼 주연의 <인터프리터>가 2위, <미트 페어런츠2>가 5위에 올라 오랜만에 외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2위를 차지한 시드니 폴락의 <인터프리터>는 유엔 내의 서스펜스를 다룬 정치 스릴러로 30/40대 예매율이 57%로 30/40대 관객의 예매가 압도적이다.
<주먹이 운다>와 <역전의 명수>는 지난주보다 두 단계 하락해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두 영화 모두 남성 예매율 40%이상으로 지난주보다 남성 예매율이 높다.
<마파도>는 개봉 7주차임에도 여전히 순위에 올라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바흐만 고바디 감독의 <거북이도 난다>는 개봉과 함께 8위, <엄마>는 지난주보다 3단계 떨어진 9위를 기록했다.
<주말예매순위>
집계: 2005년 4월 22일~24일 (관람일 기준)
1 어바웃 러브 38.33%
2 인터프리터 20.05%
3 주먹이 운다 12.8%
4 역전의 명수 8.33%
5 미트 페어런츠 2 8.16%
6 달콤한 인생 6.25%
7 마파도 3.46%
8 거북이도 난다 1.03%
9 엄마 0.9%
10 잠복근무 0.68%
-맥스무비(www.maxmovie.com) 4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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