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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5-04-21 11:11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朴鍾秀)은 총 1,050억원 규모의 ELS 193호에서 196호 4종을 4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는 만기는 1년, 3년이고 KOSPI200, 삼성전자, LG전자, POSCO 등 초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유형은 조기상환형과 쿠폰지급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ELS 196호는 주가 하락시에도 수익이 발생하는 상품이다.

먼저, ELS 193호는 만기 3년의 지수조기상환형으로 연 8.5%의 수익을 추구한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이고 매 6개월마다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이상만 되면 조기상환된다 또한 장중에 한 번 이라도 기준지수대비 12% 이상 상승하면 연 8.5%로 낙아웃된다.

ELS 194호는 만기 1년의 단기상품으로 쿠폰지급형이다. 삼성전자와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연 8.4%의 수익을 추구한다. 3개월마다 주가변화와 상관없이 2.1%의 수익금(coupon)을 지급하고 마지막 3개월동안의 주가에 따라 최종 수익률이 확정된다. 단 3,6,9 개월째 발행사가 임의상환을 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원금과 연 8.4%의 수익금을 지급한 후 조기종결된다.

ELS 195호와 196호는 만기 3년의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각각 연 10.4%와 연 9.0%의 수익을 추구한다. ELS 195호는 LG전자와 POSCO를 196호는 삼성전자와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매 6개월마다 195호는 기준주가(최초기준가격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이면 196호는 95% 이상이면 조기상환되고, 195호는 종가기준으로 기준주가가 단 하루라도 최초기준가격대비 12%이상 상승하면 낙아웃되어 연 10.4%의 수익이 확정된다. 특히, ELS 196호는 만기시 30% 이상만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이상의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되어있어 주가가 하락해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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