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 인텔 노트북 PC용으로 DirectX 9을 지원하는 가장 빠른 통합형 칩셋 출시
최고의 그래픽 성능과 혁신적인 PowerPlay 5.0 기술을 갖춘 Radeon Xpress 200M은 초경량, 데스크탑 교체용 디자인을 포함한 다양한 노트북 디자인에 이상적이다.
인텔용 Radeon Xpress 200M은 NEC, Asus, Quanta, Compal, Wistron 및 Mitac과 같은 선도적인 OEM업체과 ODM업체을 통해 공급된다.
NEC PC 영업 본부 개발 및 제조 사업 담당 총괄 매니저인 (Kiyotaka Matsubara)는 "NEC는 ATI와의 제휴 관계를 통해 그래픽 기술의 영역을 끊임없이 확장하여 탁월한 고화질 비디오 재생을 위한 LRTC™와 같은 코덱 가속화 기능 및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역대 최고의 비디오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 고 발표했다. 또한 “NEC는 Radeon Xpress 200M 기술을 이용해 PCI Express 플랫폼에 ATI의 초고속 온 보드 DirextX9 그래픽에서 탁월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Radeon급의 그래픽 성능과 기능을 갖춘 Radeon Xpress 200M은 최대 667MHz의 DDR2 메모리를 지원함으로써 차세대 운영 체제에 대한 투자 보호 효과를 보장한다. Radeon Xpress 200M은 PowerPlay 5.0을 추가해 DLCS(Dynamic Lane Count Switching)와 같은 혁신적인 새로운 전력 관리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작동 중 전력을 조정해 GPU 전력 소비를 최대 30%까지 줄여준다.
ATI Technologies 마케팅을 담당하는 류벤 소라야(Reuven Soraya) 이사는 “ATI는 Radeon Xpress 200M의 출시와 더불어 업계 최고의 모바일 플랫폼 기술을 제공해온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면서 “셀러론 M 기반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사업 기회와 아울러 PowerPlay 5.0과 같은 혁신을 통해 당사의 칩셋 사업부는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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