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12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10층)에서 행정안전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타 시도 및 시 산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정보플랫폼 시범구축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지난 11월 26일 행정안전부로부터‘지역정보플랫폼 구축사업’의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전액 국비(10억원)로 추진하게 된 이 사업은 오늘 23일(수)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추진하게 된다.

이 사업은 기상, 대기, 교통, 공사, 화재, 질병 등의 생활안전에 관한 정보를‘지역정보플랫폼’을 통하여 수집·조합하고 웹 사이트나, 핸드폰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하여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행정안전부에서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효용성이 큰 것으로 판단될 경우 전 지자체로 도입과 확산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사업시행에 따른 후속사업 유치 가능성 및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타 지자체에 앞서 시민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는 생활안전에 대한 체감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시범기관으로서 전국표준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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