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金淳直)은 22일(金) 저녁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에 가로 16m, 세로 8m의 대형 스크린을 설치, 가족영화 “밀리언즈”(原題 Millions, 5월 5일 국내개봉)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해 10월 18일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 시사회(영화명 : “이프 온리”)로 화제가 됐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 만들기”에 초점을 두고 올해도 마련된 행사이다. 공단이 주최하고 CGV와 유니코리아 협찬으로 진행될 시사회는 경기장내 CGV 서비스데스크(☏1544-1112)에서 티켓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임태경(팝페라)과 박기영(모던락) 등 인기 가수들의 식전 공연도 곁들여져 봄맞이 가족 나들이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예상 방문객은 5천명 정도.

"밀리언즈"는 <트레인 스포팅>, <비치>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 감독 대니보일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며 해외 언론들이 호평했다. 영화는 갑작스런 거액의 돈벼락을 맞은 두어린 형제가 각자의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돈을 써 나가는 이야기를 귀엽고 코믹하게 보여주고 있다.

한편, 공단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로 나와 경기장 3층 데크 W2 Gate로 입장.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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