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창조·혁신·웅비·도약·진보,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유공자에게 드리는 훈장의 이름입니다.
과학의 발전은 곧 인류의 진보이며 도약이었습니다.

초고속 경제성장과 세계 10대 경제국가로의 도약은 대한민국 500만 과학기술인들의 피와 땀이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과학기술기본법」제정을 통해 대통령이 위원장인 국가과학기술위원회를 중심으로 ‘과학기술 중심사회 구축’이라는 국정과제를 착실히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정치적 수사로서의 ‘과학입국’이 아니라, 실질적이고, 유효한 지원체제를 갖추어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과학 인력의 튼튼한 토대를 만들기 위해 과학기술 혁신의 기반을 구축해 왔습니다.

서른 여덟 번째 과학의 날을 맞아 열린우리당은 과학기술인들이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500만 과학인의 노고과 열정에 마음으로부터의
찬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2005년 4월 21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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