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전시 이외에도 개관을 기념하여 한 달 동안 이름모를 야생풀꽃의 자연속의 가치를 일깨우는 『잡초는 없다』, 길동생태공원의 발자취를 짚어보는 『길동 이야기』가 전시되며 흙피리(오카리나) 공연 등이 포함된 간소한 개관행사가 오후 3시부터 개최된다. 개관행사 참석자에겐 기념품으로 매발톱, 작약 등을 흰 도기화분에 담아 나누어줄 계획이다.
길동생태공원은 1999년 문을 연 국내최초의 생태공원으로 1일 200명으로 입장객수가 제한되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상설전시공간인 길동생태문화센터가 개관되면서 시민들의 이용기회가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사항 연락처 : 길동생태문화센터 472-2770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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