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윤용로)은 23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난치성 질환 등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43명에게 치료비 2억 2000만원을 전달했다.

윤 행장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동반자로서 이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늘 기업은행이 뒤에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임”을 약속하며, 이날 치료비 전달식에 참석한 환우 가족들을 위로하고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당부했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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