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자사 카페 서비스(http://cafe.naver.com)를 통해 만들어진 가치 있는 콘텐츠들을 책처럼 편리하게 구성하고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페북’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이버 ‘카페북’은 카페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우리 카페의 책이라는 컨셉으로, 카페 내 공통 관심사나 주제 등에 대해 여러 카페 회원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관련 내용을 정리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공동 저작 기능’이 돋보이는 서비스이다.

특히, 기존 게시판과 달리 여러 이용자가 하나의 게시물을 공동 저작함에 따라, 회원들이 페이지를 편집할 때마다 내용을 자동 저장해 이전 버전의 내용 확인 및 복구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동일한 페이지를 여러 회원들이 동시에 편집하는 경우, 다른 이용자가 편집 중간에 변경된 내용을 저장하면 바로 알려주고 최신 버전과 비교해서 수정 및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편집기능으로 공동저작을 최대한 지원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카페북’은 책의 컨셉을 담아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표지’, 전체적인 구성을 확인하는 ‘목차’, 내용을 열람하는 ‘읽기’페이지 및 ‘편집’ 페이지와 변경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히스토리’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게시판들과 동일하게 ‘카페북’ 또한 카페 매니저가 생성한 후 회원들의 참여가 가능하며, 카페에서 만들어진 모든 카페북은 ‘카페북 책꽂이’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카페북’서비스로 양질의 콘텐츠 생산을 공동 저작으로 가능하게 된 것은 물론, 네이버 카페를 통해 생산된 콘텐츠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원하는 정보를 찾거나 활용하는 것이 더욱 편리해 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네이버 카페를 통한 가치있는 정보의 생산 및 공유가 활발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버는 꾸준히 집필 활동을 펼치는 카페의 ‘카페북’을 실제 책으로도 출간하는 이벤트를 내년 초 진행하고, ‘카페북’을 PDF 파일로 발행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추가해 ‘카페북’에서 생산된 콘텐츠를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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