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08년 5월 1일부터 ’09년 12월 31일까지 시행해 온 국립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조치를 서민가계 부담경감 및 문화소비 양극화 해소 차원에서 당분간 유지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최근의 경제 회복에도 불구하고 소득불균형 및 문화소비 양극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음에 따라 정부의 친서민 정책의 일환으로써 무료관람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여가정책과
장사성
02-3704-9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