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나무꾼’을 모티브로 경북의 숨은 여행지를 소개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경북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담아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주인공의 입을 통해 전달된다.
경북도내 곳곳에 서린 많은 이야기 소재를 2009년 4월부터 11월까지 만화작가와 공무원들이 경북의 곳곳을 누비며 직접 취재를 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화로 재구성 했다.
자신의 머리칼로 미투리를 삼으며 남편의 병이 낫기를 기원한 원이엄마 이야기, 석가탑 축조에 얽힌 아사달과 아사녀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 이야기 등 우리 땅과 문화유산을 더욱 친근하게 하는 갖가지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추리기법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재발견
주인공들이 우리 문화유산에 얽힌 설화나 전설을 암시하는 암호문을 가지고 여행에서 맞닥뜨리는 사건과 추리를 통해 문화유산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해 가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주인공들과 똑같은 신선한 재미와 간접 경험, 역사 지식을 발견할 수 있게 한다.
경북 안동과 경주의 다양한 유물·유적을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나도 그곳에 가서 보고 싶다”는 바람을 갖게 끔 했다.
또한 어린이 독자가 가족과 함께 언제라도 여행에 나설 수 있도록 각 화 맨 앞에 정보 페이지를 수록하고 책속 부록을 통해 관광문화유적지, 숙박시설, 토속음식점 등 갖가지 여행 정보를 충실하게 담았다.
논술면접 대비 위해 학습만화 활용해라
‘09. 12. 9. 모 중앙지 칼럼에서 ’논술면접 대비 위해 학습만화를 활용해라‘고 지적했을 만큼 최근 학습만화 열풍이 불고 있다.
‘09년 학습만화 흐름으로 영어, 역사, 공룡, 문화 등이 대세를 이루고 재미있는 소재와 상상력, 재미, 학습효과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학습만화를 통해 체험학습장의 선점으로 체험여행객 확보의 효과가 기대되고 부모님의 뜨거운 교육열과 맞물려 학생들에게는 재미와 호기심으로 부모님에게는 놀토에 아이들과 함께할 체험여행지를 찾는 학습장으로 경상북도의 관광지가 선정되기를 기대한다.
전국서점이 ‘경북관광 홍보 창구’가 된다
지금까지 행정기관에서 발행한 서적들은 대부분 비매품으로 제작되어 홍보용으로 무상 배포가 되었으나, ‘경북!숨어있는 보물을 찾아라’학습만화는 일반 서점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최근 겨울방학을 맞아 체험여행을 준비하는 부모님에게 방학선물을 이 한권의 책으로 준비가 될 것이며, 어린이에게는 재미있게 공부하고 부모님에게는 겨울방학 체험학습여행 코스를 잡는데 유익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발행하는 학습만화책은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9,500원에 판매 된다.
새로운 형태의 여행상품 선도와 마케팅 계기로 경상북도 박순보 관광산업국장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명확한 타깃설정과 여행객 유형에 맞춰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으로 관광객을 유치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대표 카페인 ‘삼천지교’에서 학습만화 서평이벤트 실시로 학습만화책 선물 이벤트와 ‘경북!보물을 찾아라 카페운영’을 준비 중이며, 독자초청 경북 가족여행 이벤트를 2010년 1~ 2월중 1박 2일과 2박 3일 일정으로 체험여행단을 운영 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간된 학습만화는 경주, 안동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2010년 상반기에는 봉화, 영주, 상주, 문경 등 북부권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2권을 출판하고 하반기에는 김천, 고령, 경산 등 남부권으로 3권을 출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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