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2009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8.6대1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서울캠퍼스‘다’군 일반학생전형은 949명 모집에 1만7,439명이 지원해 18.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 11.2대1보다 크게 높아졌다.‘나’군 일반학생전형은 1,240명 모집에 5,668명이 원서를 내 4.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09학년도‘나’군 경쟁률은 5.04대1이었다.
‘다’군 농어촌학생전형은 13명 모집에 299명이 지원 23.0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다’군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은 90명 모집에 769명이 원서를 접수해 8.54대1을 나타냈다. 올해 처음 신설된 전문계 고교 졸업 산업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은 60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 1.8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다’군 예술학부 영화연기 전공으로 45대1을 기록했다. ‘다’군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는 41.14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올해 처음 신설한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는 39.0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영어교육과는 27.6대1을 나타냈으며, 자율전공학부(인문계) 24.93대1, 기술경영학과는 2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생명공학 전공의 특성화학부는 18.21대1을 기록했다.
‘나’군에서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문화콘텐츠학과로 9.83대1을 기록했다. 기술경영학과는 5.67대1, 경영학부 4.4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건국대 충주캠퍼스는 1,156명 모집에 7,568명이 지원, 평균 6.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곳은‘다’군 공예학과-금속공예로 16.91대1의 경쟁을 나타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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