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155만 도민들의 정서함양과 행복바이러스로 자리매김한 충북도립예술단의 2009송년음악회가 12.30(수)저녁 7시부터 층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도민 다수가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선을 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은 ▷테너 박현재의 ‘그라나다, 무정한 마음’ ▷첼리스트 채희철의 ‘하이든, 첼로협주곡’ ▷대중가수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 Love for Sentimental Reason, Fly to the Moon’ ▷국악가수 김용우의 ‘아리랑 사발가’ ▷대중가수 강수지의 ‘시간속의 향기, 혼자만의 겨울, 그대사랑’ 등 수준높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도민들의 심금을 울릴 계획이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문화선진도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함은 물론 올 한해 도민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성공 기원과 함께 행복충북운동을 전파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와 연주자는 물론 고단한 시절의 향수를 자아낼 수 있는 7080 시대의 가수가 함께 출연하여 하모니를 이룬다.

지난 6. 11일 창단한 충북도립예술단은 시군 순회공연과 찾아가는 연주회, 도 기획공연 등 다양하고 품격있는 공연으로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 13공수여단을 방문 검은베레와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어 장병들을 열광시키고, 감동한 여단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도내 전 지역을 누비며 희망을 불어넣고 있으며 창단이후 19회 공연에 11,400여명이 관람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문화예술과
과장 박성수
043-220-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