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은 해맞이 부산축제 관람객 및 차량에 대하여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 지원 및 안전한 귀가를 위해 △주요 행사장 주변 교통통제 및 교통량 분산을 위한 교통소통 △관람객 수송을 위한 지하철 및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연장 및 증편 운행 △효율적 교통관리 및 주·정차 안내 등이 포함되어 있다.
□ 해맞이 부산축제에 따른 교통통제
△제야행사인 ‘시민의 종 타종식’ 행사
용두산공원 입구(근대역사관 ⇒ 중앙천주교회 앞 ⇒ 한국은행 정문)와 광복로(근대역사관 ⇒ 광복로 ⇒ 창선치안센터)간 도로는 12월 31일(목) 오후 6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일방통행으로 교통을 통제한다.
용두산공원 차량출입은 공원입구에서 ‘시민의 종’ 종각까지 200m 구간에 대해 12월 31일(목) 오후 6시부터 익일 새벽 0시 30분까지 행사용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에 대해서 출입을 통제한다.
△ 해맞이 행사장 마련을 위한 교통통제 구간
광안대교 상·하판 전 구간에 대해 1월 1일 새벽 5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해운대 달맞이길은 미포6거리 ⇒ 해월정 ⇒ 해송교(3㎞)방향과 송정해수욕장 해변로는 송정방파제삼거리 ⇒ 광어골터널차도(1.1km)와 이면도로인 송정관광안내소 ⇒ 송정역 ⇒ 송정초등학교(0.6km) 방향으로 새벽 5시부터 오전 8시까지 일방통행을 실시한다.
□ 행사장 일원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다대포해수욕장과 용두산 공원에는 경찰·공무원·자원봉사자 등 219명을 배치하여 행사장 주변 교통질서 계도 및 교통소통을 도모하고, 광안대교의 전면통제로 인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귀가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해운대경찰서 등 경찰 256명과 해병전우회·모범운전회 등 단체원과 공무원 등 200여명을 올림픽교차로 등 주요교차로와 도로구간에 집중 배치하고, 기장 등 동해안에서의 귀가 차량은 반송방향으로 우회시켜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할 계획이다.
□ 관람객 수송을 위한 대중교통 수단
△ 제야행사인 ‘시민의 종 타종식’
시내버스는 남포동(국제시장) 경유 33개 노선 662대중 9개 노선 44대를 증편하고 운행시간도 12월 31일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도시철도 1호선의 경우 남포동역에서의 막차가 노포행은 익일 1시, 신평행은 익일 1시 29분까지 연장운행하고, 1호선 8회, 2호선 6회, 3호선 6회 총 20회를 증편 운행한다.
△해운대·송정·광안대교 등의 해맞이 행사
해운대 경유 19개 노선 306대 시내버스에 대하여는 2010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연속 배차하고, 마을버스도 태종대와 해운대구 지역에서 6개 노선 20대를 각각 증편 운행한다.
도시철도는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2호선 12회 3호선 8회 총 20회를 증편운행하고 운행시격도 평시 7~15분대에서 5~8.5분대로 각각 열차를 늘려 운행한다.
한편 부산시는 전국 각지에서 해맞이를 위해 부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타 지방에서 온 관광객들을 위해 자가용 운행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주·정차 질서 등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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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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