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12월 28일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오송 첨복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고 특히 비임상 시험분야공동 연구개발 및 인적교류 등에서 활발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하였다.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한국화학연구원 부설 연구기관으로서 2002년 1월 설립되어 안전성평가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을 주도하고, 전문 시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보건 향상과 인류 복지 증대에 이바지해 왔으며, 국가 안전성평가체계 구축과 관련 기술 축적에 2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내 의약품 시험평가 분야 최고 기관으로 보건 복지가족부, 환경부, 농림수산식품부 GLP 인증에 이어 일본 농림수산성 GLP 인증과 OECD GLP 상호 사찰, 미국 FDA 사찰 수검을 통해 국제적 안전성평가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대전 연구소에 이어 정읍 분소를 새로이 마련, 국제적 수준의 GLP 시설과 전문 인력, 과학적 시스템을 재정비함 으로써, ‘세계 TOP 5 CRO' 도약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어, 향후 오송 첨복단지의 비임상 시험 인프라 구축 등 신약개발 지원분야에 많은 협력이 기대되며 의약품 공동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교류활동도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로써 충청북도는 지금까지 생명공학연구원, 기초과학지원연구원, 산업기술시험원 등 신약과 첨단의료기기 개발 및 시험연구 분야 국내 최고 기관들과 MOU를 체결하여 첨단의료복합단지 핵심 연구개발 분야 협력체제를 견고히 구축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명망 있는 연구기관, 병원, 대학 등과도 지속적으로 협력방안을 강구하고 우수 기관을 유치하여 첨복단지 조기 조성 및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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