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장하진)는 보육교사 국가자격증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보육교사의 자격검정 및 발급절차에 관한 세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보육교사 자격증 발급에 필요한 전산프로그램 시스템을 개발하여 오는 4. 25부터 본격적으로 자격증을 발급·교부하되, 매년 5만여명을 대상으로 연차적으로 발급할 예정이다.

여성부는 전문적인 자격검정 및 자격증 발급체계를 구축하고 보육교사 데이터베이스의 관리·운영, 보육교사 자격관리의 투명성 제고 및 철저한 경력관리를 통하여 보육인력 수급정책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지난 3월 한국여성개발원내에『보육교사 자격관리사무국』을 설치하였다.

금년도에 자격증을 우선으로 발급하는 대상자는 첫째 현재 보육시설에 종사하고 있는 현직 보육교사중 보수·승급교육 대상자(1·2급 자격을 인정받은 자),둘째 2005년도 보육교사교육원 수료자 및 대학(전문대학 포함) 등에서 유아교육 또는 아동복지 관련학과를 전공 졸업한 자, 셋째 현직에 종사하고 있지 않는 자로서 금년 새로이 보육시설에 종사하고자 하는 자 등을 우선적으로 금년도에 자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여성부는 전문적인 자격검정 및 자격증 발급체계를 구축하고 보육교사 데이터베이스의 관리·운영, 보육교사 자격관리의 투명성 제고 및 철저한 경력관리를 통하여 보육인력 수급정책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지난 3월 한국여성개발원내에『보육교사 자격관리사무국』을 설치하였다.

보육교사 자격증 발급신청방법 및 교부절차에 대하여는 『보육교사 자격관리사무국』홈페이지(www.ctcm.or.kr)를 방문하여 발급 신청하되, 신청방법은 인터넷·우편·방문접수를 통하여 발급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보육교사 국가자격증제도는 보육교사 자격관리의 미비점을 개선함으로써 일차적으로 보육교사 자격 및 경력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나아가서 보육교사의 자질향상과 전문성을 확립하여 보육교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하고,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특히 영유아기에 있어 환경에 의한 영향은 다른 어느 시기보다 민감하다는 의미에서 인적환경인 보육교사는 매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보육교사의 자격관리는 궁극적으로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또한 여성부, 한국여성개발원, 자격검정위원회, 한국보육시설연합회, 중앙보육정보센터, 보육교사교육원, 한국보육교사회, 보육관련 대학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이어서 설명회 및 보육교사 자격증 발급을 시연할 예정이다.

일 시 : 2005. 4. 22(금) 16:00 ~ 18:00
장 소 : 한국여성개발원 공동의 장 1층
주 최 : 보육교사 자격관리사무국
주 관 : 여성부, 한국여성개발원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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